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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자 범위를 가리려면 자료가 필요합니다.
세종의 새 아파트에서 물이 새면 대개는 하자 보수 대상입니다. 그런데 "물이 샙니다"만으로는 어디를 어떻게 고칠지 정해지지 않습니다. 시공사도 판단할 근거가 있어야 움직입니다. 그래서 어디서 왜 새는지를 확인하고, 그 내용을 그대로 쓸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.
시공 문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. 원인 확인이 먼저입니다.
탐지로 지점을 좁히면 이야기가 진행됩니다.
우리 집이 원인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.
확인된 자료를 빨리 갖춰 두시는 게 좋습니다.
탐지 결과가 말로만 남으면 시공사와 이야기할 때 힘이 없습니다. 어디에서 어떤 근거로 그렇게 판단했는지를 사진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. 손님이 그대로 전하시면 되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.
급수관이 터진 것과 방수층이 덜 된 것은 하자 판정이 다릅니다. 그래서 "물이 샌다"에서 멈추지 않고 어느 계통인지까지 확인합니다. 물을 쓸 때만 그런지, 따뜻한지를 함께 봅니다.
입주한 지 얼마 안 된 집의 벽과 천장을 넓게 뜯으면 고치고도 흔적이 남습니다. 지점을 정확히 잡을수록 여는 자리가 작아지고 복구도 티가 덜 납니다.
관련 서비스
누수 탐지
Q.시공사에 제출할 수 있나요?
A.확인한 위치와 근거를 사진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.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.
Q.탐지만 받을 수 있나요?
A.네. 위치와 원인을 확인해 드린 뒤 수리는 상의해서 정합니다.
Q.아랫집 피해는 어떻게 하나요?
A.원인이 어디인지 확인된 자료가 있어야 이야기가 됩니다. 그래서 정리해 드립니다.